IT·과학 2026.09.21

충남도, 자동차부품산업 '상생'으로 미래차 전환 돌파구 찾는다

전자신문 · 2026.09.21 00:00
충남도, 자동차부품산업 '상생'으로 미래차 전환 돌파구 찾는다

충남도가 자동차 부품산업의 미래차 전환을 위해 민·관·연 상생협의체를 강화했다. 참여기관을 34개로 확대해 금융, R&D, 인력 양성 등 분야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도울 계획이다.

"충남도가 자동차 부품산업의 미래차 전환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민·관·연 협력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충남도는 2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 자동차 부품산업 상생협의체' 회의를 열고 자동차 부품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모빌리티 전환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충남지역 자동차 기업은 646개사, 종사자는 4만5300여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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