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1

전북도, 호남 최초 수소모빌리티 검사센터 구축 본격화

전자신문 · 2026.09.21 00:00
전북도, 호남 최초 수소모빌리티 검사센터 구축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가 호남 최초의 수소모빌리티 검사센터를 완주군에 구축한다.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이 센터는 수소상용차의 안전검사 기반을 마련해 생산부터 관리까지 원스톱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수소상용차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수소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호남 최초 수소모빌리티 검사센터 구축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이날 도청에서 완주군, 한국교통안전공단과'수소모빌리티 검사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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