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1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변화”…이란의 ‘여성·생명·자유’는 계속된다 [플랫]

경향신문 · 2026.09.21 00:00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변화”…이란의 ‘여성·생명·자유’는 계속된다 [플랫]

이란에서 '여성·생명·자유' 운동이 촉발된 지 4년이 지났으나 여성들의 저항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당국의 단속에도 불구하고 히잡을 쓰지 않는 여성들이 늘어나는 등 사회문화적 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도덕경찰에 붙잡혀간 마흐사 아미니가 사망한 지 4년이 지났다. 2022년 9월 16일(현지시간) 아미니의 사망으로 촉발된 ‘여성·생명·자유’ 운동 이후, 이란에서는 공공장소에서의 히잡 착용 단속은 줄어들었으며 여성들은 권리를 외치는 주요 세력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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