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신임 대법관이 취임하며 재판 지연 해소와 절차적 기본권 보장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AI 등 기술 변화에 따른 새로운 분쟁 유형을 연구해 합리적인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성수 대법관이 21일 취임사에서 “국민들의 재판받을 권리, 그중에서도 절차적 기본권이 충실히 보장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이겠다”며 “당사자의 절차적 기본권을 제대로 살피지 못해 그 사실인정이 진실에서 멀어진 경우라면 예외적으로 이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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