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신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고 메가프로젝트 과제를 구체화했다. 로봇, AI, 에너지 등 분야별 사업을 국책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11월까지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1일 도청에서 산업별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 도의회 메가특위위원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메가프로젝트 미래신산업분과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첨단산업 육성정책과 연계해 발굴한 과제를 구체화하고, 전문가와 기업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사업 추진 방향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