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가 카리나를 모델로 한 광고 이미지가 백인 우월주의 단체 KKK를 연상시킨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컨버스는 해당 광고를 즉시 삭제하고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나이키 자회사인 미국 신발 브랜드 컨버스가 광고 이미지로 논란이 됐다. 의상에 비친 조명과 소품의 구도 등이 백인 우월주의 '큐클럭스클랜(이하 'KKK')'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나왔기 때문이다. 20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컨버스는 최근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를 모델로 내세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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