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추석을 맞아 전국 270여 개 복지시설에 1억 7천만 원 상당의 음식키트와 백미를 전달했다. 재단은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명절마다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과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손인국)은 21일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예숙)과 옹달샘드롭인센터(센터장 박성곤) 등 전국 270여개 복지시설에 1억 7천만원 상당의 추석 음식키트 4만 명분과 백미(20kg) 164포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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