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강훈식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에 대해 아직 수리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참모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건강과 체력 문제를 언급했다.
"李대통령 "강훈식 사표 수리 결정 못했다" 姜 사의 표명…"오늘 졸업해보겠다고 한 것 같다" 李대통령, 참모들에 "오랜 기간 고생 많았다" 격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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