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이 추석을 맞아 금융감독원 등과 함께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열었다. 구매한 식료품과 온누리상품권은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KB손해보험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감독원·IBK기업은행·키움증권·신한카드·구세군과 함께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방신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구매한 한우·과일·채소·떡 등 식료품 꾸러미 450박스와 온누리상품권 4천장은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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