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이 추석을 맞아 금융감독원 등과 함께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후원금을 통해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이를 취약계층에 전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눔을 실천했다.
"KB손해보험(사장 구본욱)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감독원, IBK기업은행, 키움증권, 신한카드, 구세군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강서구 소재 방신전통시장에서 진행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