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조직 효율화와 세대교체를 위해 근속 20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퇴직자에게는 임금 40개월분과 재취업 지원금 등이 지급되며, 회사는 하반기 신입 채용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은 근속 20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GL2 이하 직원은 근속 15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희망퇴직은 신청자에 한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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