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국립중앙박물관 등에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며 소비자들과 만났다. 궁중잔치를 콘셉트로 한 다양한 게임과 시식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층과의 브랜드 접점을 넓혔다.
"오뚜기는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에서 운영한 체험형 부스 '오뚜기 열라면 궁중잔치'를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국중박 분장놀이'는 문화유산을 분장과 의상, 퍼포먼스 등을 통해 재해석하는 참여형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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