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게임 제작 및 서비스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AI 퍼스트' 기업으로 전환한다. 자체 모델 '라온'을 개발하고 게임 내 AI 캐릭터와 업무용 에이전트 등을 통해 기술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크래프톤이 게임 제작과 서비스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는 'AI 퍼스트' 기업 전환을 추진한다.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 연구부터 게임 속 AI 캐릭터, 업무용 에이전트, 피지컬 AI까지 기술 적용 범위를 넓힌다. 크래프톤은 약 1000억원을 투자해 그래픽처리장치(GPU) 클러스터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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