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일상에 깊숙이 파고든 가운데, 두려움보다는 이해와 통제를 바탕으로 한 동행의 시대가 요구된다. 전자신문은 창간 44주년을 맞아 AI를 제대로 활용하고 공존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특집 기획을 마련했다.
"'사람·창작가·동료·교사·코치로서의 AI' 2024년 타임지에서 선정한 '인공지능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명'으로 뽑힌 에단 몰릭의 책 '듀얼 브레인'에서는 다양한 주체로서의 AI를 이 같이 분류했다. 인간 그 자체 역할 뿐만 아니라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또는 우리와 협업하는, 그리고 우리를 가르치는 AI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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