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이 대만 의료진을 초청해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는 학술 행사를 마쳤다. 휴젤은 이번 행사를 발판 삼아 2027년까지 대만 톡신 시장 점유율 35%를 달성해 1위 자리를 굳히겠다는 목표다.
"휴젤은 이달 16일부터 나흘간 대만 미용의료 분야 전문가(HCP) 25명을 국내로 초청해 글로벌 학술 프로그램 'L.E.A.D(Letybo Experience & Discovery)'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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