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고양 대곡과 의왕 오전·왕곡 일대에 총 2만 3천여 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을 공급한다. 2027년 지구계획 승인을 거쳐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수도권 고양 대곡과 의왕 오전·왕곡 일대에 2만3000여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이 들어선다. 2024년 11월 후보지 발표 이후 약 2년 만에 지구 지정 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단계로 넘어간다. 정부는 내년 말 지구계획을 승인하고 2029년 첫 주택사업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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