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남도당이 고령화된 농촌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개정 농지법의 재개정을 촉구했다. 이들은 무리한 영농 강제와 이행강제금 부과가 농민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며 농정 당국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국힘 충남도당, 개정 농지법 재개정 촉구 "고령 농민에 무리한 영농 강제, 범법자 우려" 정용선, 송미령 장관 사퇴·규제 완화 요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최근 시행된 개정 농지법이 고령화된 농촌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21일 재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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