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비 감면 대상 취약계층 중 약 20%인 210만 명이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신청 절차의 어려움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자격 확인 시 자동으로 감면이 연계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통신요금 감면 대상 취약계층 가운데 약 20%인 210만명이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자동 감면 등 보다 적극적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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