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이 국립중앙박물관 행사에서 '궁정비차'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K헤리티지 마케팅을 펼쳤다. 조선왕실 건강차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험을 확대했다.
"정관장은 지난 1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결선에서 체험 부스 '궁정비차 국중박점'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분장놀이는 국립중앙박물관과 13개 소속박물관이 참여하는 전국 단위 행사로 확대됐다. 총 275팀, 643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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