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부산시당은 고물가와 고금리 상황을 고려해 내년 부산시 생활임금을 시급 1만 5,200원으로 인상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지자체별로 상이한 생활임금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통합 권고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보당 부산시당, 내년 생활임금 인상 촉구 시급 1만2천275원서 1만5천200원 주장 구·군별 격차 해소 통합 권고안도 요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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