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고령 및 치매 고객의 금융자산 보호를 위해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전국 13개 영업점을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하고 임직원 교육과 고객 보호 활동을 강화한다.
"NH투자증권이 고령·치매 고객의 금융자산 보호를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NH투자증권은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NH농협금융지주의 '농협금융 안심돌봄 프로젝트'에 참여해 고령·치매 고객 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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