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0여 개국 음악가들이 참여해 경연과 공연,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를 넘어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영산아트홀에서 진행된 '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이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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