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배려운전' 2차 캠페인을 전개한다. 방향지시등 사용과 스마트폰 사용 자제를 통해 도심 내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려는 취지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도심 속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배려운전(Beyond Driving)' 2차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캠페인은 차선 변경과 보행자 통행이 잦은 도심 도로 환경에 맞춰 '올바른 방향지시등 사용'과 '주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를 핵심 실천 과제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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