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국내 최초로 유로클리어의 분산원장기술을 활용해 외화 디지털 채권을 발행했습니다. 발행부터 결제까지 전 과정을 당일 처리함으로써 기존 결제 주기를 단축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하나은행은 유로클리어의 분산원장기술(DLT) 기반 플랫폼 'D-FMI(Digital Financial Market Infrastructure)'를 통해 1억달러 규모의 5년 만기 외화 디지털 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 디지털 채권은 발행부터 등록, 결제까지 전 과정을 분산원장 네트워크상에서 직접 처리하는 방식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