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미군의 대이란 공습이 정당한 보복 조치임을 강조하며 추가 보복 시 더 강력하게 응징하겠다고 경고했다. 또한 이란과의 합의 가능성을 일축하며 경제적 고립 작전을 지속할 뜻을 밝혔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미군이 이란군에 표적 공습을 가한 것을 정당한 조처라고 주장하며 이란이 추가 보복을 하면 더 강력한 응징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