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1

"나라가 준다는데 몰랐네"…210만명이 놓친 '1700억 혜택'

한국경제 · 2026.09.21 00:00
"나라가 준다는데 몰랐네"…210만명이 놓친 '1700억 혜택'

올해 상반기 통신요금 감면 대상자 1,067만 명 중 약 210만 명이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신청 절차의 어려움으로 혜택을 받지 못했다. 미수혜 규모가 약 1,743억 원으로 추산됨에 따라,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자격 확인과 감면을 자동으로 연계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나라가 준다는데 몰랐네"…210만명이 놓친 '1700억 혜택' 통신비 감면 대상 1067만명…20% 미수혜 상반기 놓친 혜택 추산액 약 1743억원 직접 신청 방식에 "자동 연계 필요" 지적 상반기 놓친 혜택 추산액 약 1743억원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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