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지역 내 특색 있는 공간 17곳을 유니크베뉴로 발굴하고, 이 중 5곳에 대한 심층 컨설팅을 통해 MICE 거점으로 육성합니다. 판교의 첨단산업 인프라와 지역 자원을 연계하여 성남만의 차별화된 마이스 콘텐츠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경기 성남시가 지역의 문화·산업·자연 등 특색을 갖춘 공간 17곳을 발굴해 기업회의와 국제회의, 문화행사 등을 유치하는 MICE 거점으로 육성한다. 성남시는 지역 고유 자원을 마이스 산업과 연계하는 '성남 유니크베뉴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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