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억원이 넘는 미성년자 사업장 대표가 2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다수는 부동산 임대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편법 증여 가능성에 대한 실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연봉 1억원 초과 미성년 사업장 대표 21명 0∼5세도 1명 포함…부동산 임대업 최다 문진석 "편법 증여 여부 실태 점검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연봉 1억원이 넘는 미성년 사업장 대표가 20명가량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취학인 0∼5세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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