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과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주 지방선거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가 이끄는 기독민주당(CDU)이 참패하며 정치적 타격을 입었다. 연립정부의 개혁 정책에 대한 국민적 불만 속에 극우 성향의 독일을 위한 대안(AfD)과 좌파당이 약진하며 독일 정계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Two of Germany's 16 federal states, Berlin and Mecklenburg-Western Pomerania, have just elected new state legisl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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