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증과 심장질환 등 복합적인 난치병을 앓는 2세 서준이는 잦은 병원 치료와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다. 하지만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을 앓는 엄마는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악화로 아들을 돌보는 데 한계를 느끼며 깊은 고통을 겪고 있다.
"“정말 예쁘죠? 잘 칭얼거리지도 않고. 속썩인 적도 별로 없었던 효자예요.” 부산 광안리 해변에서 골목과 언덕길을 5분 남짓 걸어 오르면 나오는 한 벽돌 빌라."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