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남의 차량을 훔쳐 10km가량을 운전한 30대 A씨가 경찰에 검거되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차량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해 운전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술에 취해 남의 차량을 훔쳐 운전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절도와 음주운전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11시30분쯤 성남시 분당구의 한 상가 주차장에서 술에 취한 채 주차돼 있던 BMW 승용차를 훔쳐 1시간가량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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