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0

배고파 간 ‘그냥드림’, 복지까지 ‘함께 드림’

경향신문 · 2026.09.20 00:00
배고파 간 ‘그냥드림’, 복지까지 ‘함께 드림’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이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복지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소득 증명 없이도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게 하여 복지 문턱을 낮췄으며, 상담을 통해 실제 복지 서비스로 연결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생필품꾸러미 주는 복지 사업 지난 7월 말까지 21만명 이용 복지상담·일자리 사업 등 연계 4437명은 실제 서비스받기도 사회복지사들 “제도 문턱 낮춰” 90대 노인 A씨는 당장 내일 먹을 것을 걱정해야 할 정도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었다. 자신의 명의로 등록된 아파트가 있었지만, 고정 수입이 없어 집을 담보로 대출받아 생활해온 지 오래였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