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0

범죄 피해자 통합 지원 ‘이채원 조례’ 전국 첫 제정 되나

경향신문 · 2026.09.20 00:00
범죄 피해자 통합 지원 ‘이채원 조례’ 전국 첫 제정 되나

전남광주시의회가 범죄 피해자 지원 체계를 일원화하는 ‘이채원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기관별로 분산된 지원으로 인해 유가족이 겪는 혼란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다.

"기관별 진행 따라 유가족 등 불편 전남광주시의회, 해소 취지 추진 전남광주시의회가 범죄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이른바 ‘이채원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 귀가 중 장윤기에게 살해당한 이채원양(17)의 유가족 등이 겪은 불편을 없애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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