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0
Nvidia CEO Jensen Huang emerges as Trump's top ally in AI safety debate
CNBC
· 2026.09.20 00:00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트럼프 대통령의 AI 정책 핵심 조언자로 부상하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황 CEO는 AI 규제보다는 기술 개발을 강조하며 정부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With the debate about regulating artificial intelligence raging in Washington this week, President Donald Trump picked up the phone to call his top ally on the subject: Nvidia CEO Jensen Hu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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