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0

서울권 의대 수시 지원자 10년 새 최저…지역선발 전형은 40% 증가

한겨레 · 2026.09.20 00:00
서울권 의대 수시 지원자 10년 새 최저…지역선발 전형은 40% 증가

2027학년도 의대 수시 모집에서 서울권 의대 지원자가 최근 10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지역인재전형 등 지방 선발 전형 지원자는 전년 대비 40% 이상 급증하며 의대 입시의 지역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 소재 의과대학 지원자가 최근 10년 사이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역인재전형과 지역의사제 등 지방 학생을 대상으로 한 전형에는 지원자가 늘었다. 20일 종로학원이 2027학년도 전국 의대 수시 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권 8개 의대 지원자는 1만6181명으로 전년 1만6448명보다 267명(1.6%) 줄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