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 격차가 267만 9천 원으로 확대되며 2년 연속 벌어졌다. 이는 반도체 제조업 등 전자·통신업의 특별급여가 급증하면서 성과급 격차가 커진 것이 주원인으로 분석된다.
"반도체 성과급 늘어나자 대기업·중기 임금격차 커져 올해 상반기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 격차가 전년 동기(246만원)보다 8.9% 확대된 267만9000원으로 나타났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