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상장사들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나, 반도체 업종을 제외하면 실적 양극화가 뚜렷하다. 경기 불확실성에 대비해 현금을 쌓아두는 기업들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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