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을 당부했다. 그는 고비용 구조 등 소상공인이 겪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폐업 지원과 재도전 기회 제공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촉구했다.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동네 가게 이용을 당부했다. 고비용 구조 등 소상공인이 직면한 위기를 구조적 문제로 진단하고 폐업부터 재도전까지 아우르는 사회안전망 구축도 촉구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송 회장이 20일 추석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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