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 해커톤에서 AI를 활용해 비전공자도 게임을 구현하는 사례가 나왔다. AI가 개발 문턱을 낮췄지만, 결국 게임의 재미를 결정하는 것은 기획력과 아이디어라는 점이 확인되었다.
"게임 개발 경력이 전혀 없는 기타 레슨 선생님이 48시간 만에 실제 구동되는 게임을 만들어냈다. 옆에는 게임 개발자 출신 부부가 있었다. 부부가 현업에서 쌓은 경험을 인공지능(AI)이 활용할 수 있는 도구로 정리해 건네자 비전공자도 기획부터 구현까지 개발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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