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대중교통전용지구의 해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상인들은 접근성 개선을 위해 해제를 요구하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소비 패턴 변화와 교통 혼잡 등을 이유로 신중한 접근을 제안하고 있다.
"홍준표 전 시장 때 일부 해제…반월당~중앙네거리 600m 구간 남아 동성로 상인들 “승용차 못 다녀 접근성 떨어져” 전용지구 해제 요구 전문가와 주민들 “소비패턴 변화로 효과 제한적…보행 환경만 악화” 대구시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는 ‘대중교통전용지구’(전용지구)의 운용 방향을 검토하기로 하며 폐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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