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시민과 지역 정치권이 해군사관학교 통합·이전 계획에 반대하는 궐기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해군사관학교가 지역의 역사이자 자부심이라며, 정부가 지역경제 위축과 지방소멸을 가속하는 계획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창원 시민, 해군사관학교 통합·이전 반대 궐기 "80년 함께한 역사"…정부에 계획 철회 촉구 지역경제 위축·지방소멸 가속 우려 제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창원=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경남 창원지역 시민들이 20일 해군사관학교 통합·이전에 반대하는 궐기대회를 열고 정부의 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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