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0

온실가스 감축은 더딘데 AI 전력은 급증…석탄화력 '안보전원' 과제

전자신문 · 2026.09.20 00:00
온실가스 감축은 더딘데 AI 전력은 급증…석탄화력 '안보전원' 과제

정부가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추진하면서도 전력 수급 안정을 위해 일부를 비상용 안보전원으로 남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AI와 반도체 등 전력 수요 급증에 대비해야 하지만, 석탄발전 재가동 시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부담이 될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2040년 석탄 21기 조기폐지 추진하면서 최대 10기 비상전원 검토 NDC 감축경로 부담에도 AI·반도체 전력수요·재생e 변동성 대응 필요 정부가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추진하면서도 최대 10기의 석탄화력을 비상용 '안보전원'으로 남기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와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함께 달성하는 것이 과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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