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석 연휴를 맞아 디지털 서비스 이용 급증에 대비한 종합 대책을 시행한다. 통신망 모니터링 강화와 영상통화 무료 제공, 소상공인 상생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높이고 디지털 서비스 장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디지털 서비스 이용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통신 3사·플랫폼 기업과 협업, 디지털 지원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책은 명절 동안 끊김 없는 통신·플랫폼 서비스 제공과 이용자의 편의 향상에 초점을 맞추는 한편 중소 협력사·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 통신요금 연체제도 개선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지원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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