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국제전기통신연합의 피지컬 AI 포커스그룹 신설을 주도하고 주요 의장단에 진출했다. ETRI는 피지컬 AI의 기본 개념과 산업 적용을 다루는 핵심 작업반 의장을 맡아 국제표준화 논의를 이끌며 기술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피지컬 AI 시대가 다가오는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관련 국제표준화의 핵심 역할을 맡았다. 이를 통해 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 '체화 AI 포커스그룹(FG-EAI)' 신설을 주도하고, 부의장과 핵심 작업반 의장 등 주요 의장단에 진출했다고 20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