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상용 근로자 월평균 임금 총액이 전년 대비 3.1% 인상되었다. 이는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전자·통신업의 특별급여 인상이 전체 상승분의 32.4%를 차지한 결과로 분석된다.
"올해 상반기 상용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 총액이 전년 동기 대비 3.1%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2026년 상반기 규모 및 업종별 임금인상 현황 분석' 결과, 상반기 상용 근로자 임금 총액이 전년보다 13만1000원 올랐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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