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의 카타르 수출길이 열리며 다음 달 초 첫 선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수출은 말레이시아와 아랍에미리트에 이은 세 번째 할랄 시장 진출로, 정부는 향후 수출 품목 확대를 위해 협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한우, 카타르 수출길 열려…내달 초 첫 선적 말레이·UAE 이어 세 번째 할랄 시장 진출 갈비 등 뼈 있는 소고기 수출도 협의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한우의 카타르 수출길이 열렸다. 카타르는 말레이시아와 아랍에미리트(UAE)에 이어 세 번째로 한우 수출 할랄 시장이 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