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가을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에 삼성전자의 무안경 3D 디스플레이를 도입했다. 관람객은 터치와 움직임에 반응하는 입체 좀비 영상을 통해 더욱 실감 나는 공포 체험을 할 수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가을 시즌 이머시브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에 삼성전자의 차세대 무안경 3차원(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를 적용했다고 20일 밝혔다.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삼성전자의 독자 기술인 '3D 플레이트'를 적용한 디스플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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