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AI를 활용해 최적의 부품을 추천하고 견적을 산출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신제품 견적 산출 시간을 70% 이상 단축하고, 부품 수급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LG이노텍이 신제품에 적용할 최적 부품을 빠르게 찾는 '인공지능(AI) 부품 제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 사업부에 본격 적용했다고 20일 밝혔다. 커패시터, 인덕터 등 사내외 약 200만개 부품 데이터를 통합 및 표준화했다. 사용자가 필요한 부품 사양을 입력하면 AI가 최적 부품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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