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은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을 위해 민간 주도의 협력 모델을 제안했다. 기업이 기술 실증을 선도하고 정부가 제도적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위성망을 국가 전략 인프라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화시스템이 2035년으로 예정된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 시점을 앞당기기 위해 민간 주도의 민관 협력 모델을 제안했다. 기업이 선투자로 기술 실증을 앞당기고 정부가 제도·발사 역량을 지원하는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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