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20

[특파원 시선] 온실가스는 적지만 피해는 가혹…네팔이 묻는 '기후정의'

연합뉴스 · 2026.09.20 00:00
[특파원 시선] 온실가스는 적지만 피해는 가혹…네팔이 묻는 '기후정의'

대홍수로 막대한 피해를 본 네팔이 국제사회에 기후변화에 따른 손실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네팔은 온실가스 배출 책임이 적음에도 기후위기 피해가 커 유엔총회에서 기후 정의를 강조할 계획이다.

"네팔 대홍수, 험한 산악지형 탓 피해 극심 배출 미미한데 기후변화 피해 가장 커 네팔, 유엔에 손실 보상·기금 지원 요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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